□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수상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한 생명 보호와 경북 도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대구 두류 다이빙풀에서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을 2025년 1월 11일부터 2월 9일까지 27명이 참가중이라고 밝혔다.
□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은 응급처치 일반사항, 각종 영법과 수영구조법, 장비 구조, 입영, 잠영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최종 평가를 거치게 된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안전교육기관이며 해앙경찰청이 지정한 인명구조요원 교육기관으로 국민이 생명을 보호하고 고통을 경감하기 위해 매년 해당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2024년도는 총 13회 진행, 도민 332명이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2025년에는 총 17회, 280명이 교육할 계획이다.
※ 적십자 수상안전교육 문의
경북적십자사 RCY본부(☎054-830-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