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큐엔씨,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동참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
□ 원익큐엔씨(대표이사 백홍주)가 20일, 구미시 산동읍 소재 원익큐엔씨 S캠퍼스에서 도내 위기가정 자립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임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마련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전달식은 유영각 인사팀 팀장 및 김준섭 ER그룹장, 김재우 GA그룹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김기철 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 회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대한적십자사는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활동을 전개 중이며, 이날 전달된 적십자회비는 도내 지진, 수해, 산불 등의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 활동과 이재민 지원 활동,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정 지원 등 국민 고통을 덜어주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 원익큐엔씨는 2005년부터 꾸준히 적십자 특별회비를 후원해 왔으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2021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세트 지원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백홍주 대표이사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하기 위해 특별회비를 전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원익큐엔씨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원익큐엔씨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특별회비는 도내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귀하게 사용될 것”라고 말했다.
□ 한편, 경북의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는 25억6,700만원으로 1월 16일 기준 17억1,376만원이 모금되어 목표 대비 66.76% 달성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6.23%) 저조한 편으로, 많은 도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