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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1.10.) 경상북도의사회,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동참

배포일 :
2025.01.10

경상북도의사회,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동참

□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가 9일, 대구시 수성구 소재 대구시 의사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위기가정 자립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전달식은 이길호 회장 및 도황 경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이진훈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경북도 내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 경상북도의사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과 소외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및 의료지원 봉사활동, 도내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적십자 정기후원) 공동 추진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길호 회장은 “도내 재난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특별회비를 전달드린다”라며,“활발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모아주시는 귀한 성금은 우리 지역사회를 밝히는 소중한 재원이 된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적십자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활동을 전개 중이다.

□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도내 지진, 수해, 산불 등의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 활동과 이재민 지원 활동,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정 지원 등 국민 고통을 덜어주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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