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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4.12.30.) ㈜대원석유,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동참

배포일 :
2024.12.30

㈜대원석유,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동참

안동시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사회적책임 실천

□ ㈜대원석유(대표 조재환)가 30일, 안동시 수상동 소재 ㈜대원석유 사옥에서 도내 위기가정 자립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이번 전달식은 조재환 대표 및 김준하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 이진훈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대한적십자사는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활동을 전개 중이다.

□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도내 지진, 수해, 산불 등의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 활동과 이재민 지원 활동,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정 지원 등 국민 고통을 덜어주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 조재환 대표는 “대원석유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라며,“활발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원석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적십자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원석유는 대구와 경북지역 내 에너지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와 산업발전에 앞장서 온 안동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서, 미래 인재들이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설립 이후 지금까지 매년 정기적으로 ‘안동시장학회’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 또한 조재환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대한적십자사 기업나눔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여 취약계층 및 이재민 지원 등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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