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동참
□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20일, 안동시청에서 도내 위기가정 자립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시장 및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 전중우 적십자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 등 5명이 참석했다.
□ 김재왕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동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적십자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활동을 전개 중이다.
□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도내 지진, 수해, 산불 등의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 활동과 이재민 지원 활동,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정 지원 등 국민 고통을 덜어주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