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예천양수발전소 후원으로 재난경험지역 어르신 마음구호 지원사업 실시
- 예천군 은풍·효자·용문면 주민 등 100명 심리지원 및 문화체험 제공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16일부터 30일에 걸쳐 예천양수발전소의 후원(11,400,000원)으로 작년 집중호우 수해 피해가 컸던 예천군 은풍·효자·용문면 지역주민 및 적십자 봉사원 등 총 100명을 대상으로 ‘마음구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 이번 마음구호 지원사업은 재난경험자에 대한 사회적지지와 심신 안정을 위한 마음구호 체조 등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단양 도담삼봉 방문 및 충주호 유람선 탑승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으로 진행되었다.
□ 김재왕 회장은 “재난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심리지원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해 함께 마음을 전해주신 예천양수발전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도내 재난경험자들의 재난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지속적인 사회적 연결과 심리적 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적십자 정기후원 문의(☎054-830-073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