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 취약계층 120가구 방문해 밑반찬 지원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0일, 구미시 원평동 소재 적십자 구미나눔터에서 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회장 김기철) 소속 봉사원 22명이 관내 취약계층 120명을 지원하기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적십자 봉사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12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물으며 온정을 나눴다.
□ 김기철 회장은 "일교차가 큰 시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구미 적십자 봉사원들은 활발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온정과 사랑을 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 소속 360여 명의 봉사원들은 매주 목요일 관내 취약계층 및 결연가구 대상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활발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