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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4.8.8.) (주)럭키엔터프라이즈, 씀씀이가 바른기업 300호 가입

배포일 :
2024.08.08

“칠곡군민의 건강한 일상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싶어”


㈜럭키엔터프라이즈,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300호 가입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최근 칠곡군 북삼읍에 위치한 체육시설 운영 전문 업체인 ㈜럭키엔터프라이즈(대표 윤재인)가 도내 위기가정 자립 지원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에 300호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 월 20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경북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2016년 시작되어 올해 8월 가입 업체가 300호를 돌파했다.

□ 윤재인 대표는 “평소 적십자 수상안전법강사, 응급처치강사로 교육 봉사를 실천하며 자연스럽게 이웃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군민의 안전한 체육활동과 건강한 일상에 이바지하며,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십자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재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북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윤재인 대표는 현재 대구광역시 생활체육회 철인3종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럭키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칠곡북삼국민체육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작년 11월 칠곡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 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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