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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4.8.8.)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 수해 기부물품 지원

배포일 :
2024.08.08

“지역사회 많은 이웃들의 마음과 응원 전해 … 조속한 일상 회복 기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에 수해 기부물품 지원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8일, 적십자봉사회 안동시협의회(회장 전중우)를 통해 금번 폭우 피해를 크게 입은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에 수해 기부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지원된 장화 50족 및 장갑 300켤레와 김 5박스는 각각 미조리장갑(주)(대표 백억현)과 ㈜현영물산(대표 정현정)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 권영길 대곡1리 마을이장은 “무더운 여름, 수해복구활동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던 노란조끼 적십자 봉사원들을 잊지 못한다”며, “이렇게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지원해 주신 적십자와 후원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 전중우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 피해로 상심이 크실 이재민분들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 많은 이웃들의 마음과 응원을 전달드리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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