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적십자사, 인천 청라동 아파트 화재현장 구호 활동 지원
피해 주민 편의를 위한 ‘이동샤워차량’ 파견 … 샤워키트 보급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1일 발생한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아파트 화재 피해 관련하여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일 인근 교회에 설치된 긴급 임시대피 장소에‘이동샤워차량’을 긴급 파견하고 했다고 밝혔다.
□ 김재왕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곤경에 처한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라며, “해당 관할 지사와 면밀하게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이 있다면 언제든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