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현영물산(주), 집중호우 수해 이재민 위해 김 2,560개 기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31일, 현영물산(주)(대표이사 정현정)이 직접 개발한 ‘안동가(家) 햄프솔트김’2,560개를 집중호우 수해 지역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 경북지사로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 기탁된 김은 안동시 임동면, 영양군 입암면, 영천시 등 집중호우 수해 이재민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 전달식에 참석한 정승영 이사는 “갑작스러운 수해를 당한 도민들의 소식들 듣고 응원의 마음으로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김을 기부하게 되었다”라며,“피해를 입은주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영물산(주)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왕 회장은 “곤경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귀한 마음을 내주신 현영물산(주)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적십자는 재난과 고통이 있는 곳 어디든 도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현영물산(주)은 이번 수해 이재민 지원을 포함하여 안동시 요셉의집, 신육원, 안동검찰지청 범죄피해자, 예천군 장애인 보호시설인 사랑마을, 풍천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안동가(家) 햄프솔트김’120여 박스를 나누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