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이·통장연합회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공헌협약 체결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8일, 안동시 소재 경북적십자사 3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이·통장연합회(회장 엄태봉)와 ‘나눔·생명·봉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협약식은 김재왕 회장 및 엄태봉 회장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모금활동 △도내 취약계층 지원 및 다양한 공동 봉사활동 프로그램 추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을 위한 자원 및 정보 공유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 지원 △기타협력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이날 엄태봉 회장이 운영하는 세명소방(주)(울진군 소재)이 도내 위기가정 자립 지원을 위한 적십자‘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월20만원 이상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후원사 명패를 전달받았으며, 김재왕 회장은 적십자의 기본 정신인‘인도·박애·봉사’글자가 새겨진 청자도판을 경상북도이·통장연합회에 선물했다.
□ 엄태봉 회장은“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활동 등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경북이 보다 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십자 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왕 회장은 “지역사회 현안에 항상 힘써주시는 경북이·통장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경북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 적십자와 꾸준히 동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 및 인도주의 정신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