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는 삼계탕 솥 앞에 구슬땀 흘리는 적십자 봉사원 … 나눔 생각하면 그저 기뻐”
적십자봉사회 포항시협의회,
포스코이앤씨와 함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 열어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5일 초복을 맞아 포항시 경북적십자사 동부봉사관 나눔터에서 포스코이앤씨, 포항시자원봉사센터 임·직원 및 적십자봉사회 포항시협의회(회장 최연희) 소속 봉사원 등 36명이 지역 취약계층 이웃 32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포스코이앤씨의 후원 및 포항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다.
□ 석성옥 포스코이앤씨 행정지원그룹 포항지원섹션 리더는“무더운 여름철 원기회복에 좋은 삼계탕 건강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포스코이앤씨는 지역사회 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이웃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 최연희 포항시협의회 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를 묻고 외로움을 달래드릴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포항 적십자 봉사원들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