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규모 학교 등 직접 방문 … 올해 2~6월까지 총 62회 400명 교육”
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기프트카 하트비트 캠페인’ 성료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후원으로 마련된 응급처치교육 체험 차량을 통해 도내 소규모 학교 등 총 62회, 400명을 대상으로‘기프트카 하트비트’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해당 캠페인은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 됨에 따라 대국민 안전의식 함양 및 위기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추진 되었으며, 안전교육 여건이 보장되지 않는 소규모 기관 및 도서·산간 지역의 학교 등을 대상으로 전국의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교육 강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김재왕 회장은 "하트비트 캠페인을 통해 안전교육 접근성이 떨어졌던 지역과 기관에 응급처치교육을 보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도내 안전문화 및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적십자가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