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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4.7.8.) 안동시 임동면 폭우 피해 일시대피자 긴급구호물자 신속 지원

배포일 :
2024.07.08

경북적십자사,

안동시 임동면 폭우 피해 일시대피자 40세대 대상 긴급구호물자 신속 지원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8일 13:15경, 폭우 피해가 심화됨에 따라 안동시 임동면 거주 40세대가 일시 대피한 임동초등학교에 긴급구호물자를 신속히 지원했다고 밝혔다.

□ 경북적십자사는 즉시 적십자봉사회 안동시협의회 소속 봉사원 및 직원 12명을 임동초등학교에 긴급 파견했으며, 일시 대피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쉘터 40개와 더불어 이불 40채, 담요 40개, 음료수 10박스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물자를 지원했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경북적십자사는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추후 폭우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행정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신속한 물적·인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안전법 상 재난관리책임기관과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재민들을 신속하게 구호하기 위한 비상 구호 물품들을 항상 비치하는 한편 긴급재난대응팀을 편성 운영하여 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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