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식육점,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씀씀이가 바른사업장으로서 꾸준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약속”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6월, 문경시 문경읍에 위치한 대양식육점(대표 김미자)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해 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기업과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 대양식육점은 김자애 적십자 문경문희봉사회 회장의 추천으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도내 위기가정 자립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 하게 된다.
□ 20여년째 대양식육점을 운영해 오고 있는 김미자 대표는‘문경약돌돼지’브랜드를 통해 직접 판매점도 운영하고 있다.
□ 김미자 대표는“매월 기부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꾸준히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라며,“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북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