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적십자봉사회 포항지구협의회, ‘사랑담은 행복한 밥상’ 봉사
- 관내 취약계층·노인·장애인 250명 대상 무료 급식 봉사 펼쳐
- 철강관리공단 입주 10개 기업 매월 돌아가며 진행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3일, 포항시 대도동 소재 경북적십자사 동부봉사관 나눔터에서 ㈜광우(대표 홍승재) 및 철강관리공단 봉사단, 적십자봉사회 포항시협의회(회장 최연희) 소속 봉사원 등 39명이 관내 취약계층·노인·장애인 250명 대상 무료급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 최연희 포항지구협의회 회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며 안부를 묻고 서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포항 적십자 봉사원들은 활발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광우, ㈜SIMPAC, ㈜삼일 등 철강관리공단에 입주한 10개의 기업들은 무료급식을 위한 재원(총 2,100만원)을 함께 마련하고 적십자봉사회 포항지구협의회 봉사원들과 함께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