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5월 2일, 경주 노동동 소재 농협은행㈜경주시지부(지부장 조현철) 사옥에서 농협은행㈜경주시지부가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 받았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적십자 사업의 재원조성(누적 1억원 이상) 및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포장증이다.
□ 농협은행㈜경주시지부는 2022년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경주 지역에 큰 수해가 났을 당시 경주 지역민들을 위해 경북적십자사에 1억원을 지정기탁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명예 대장을 수상했다.
□ 조현철 지부장은 “농협은행(주)경주시지부는 경주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사회공헌 리딩은행으로서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농협은행(주)경주시지부는 2022년 태풍 힌남노 수해 복구에 참여한 50사단 군장병 위문금(500만원) 지원, 경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한 취약계층 지원 사업(6천만원), 매년 ‘사랑의 온도탑’ 불우이웃돕기 모금 동참 및 지역사회 장학금(300만원), 지역체육행사 지원, 지역 독거 어르신 대상 사랑잇는전화 ‘말벗서비스' 운영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