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4월 29일, 안동시 남선면에 위치한 경원건설㈜(대표 정혜순)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해 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기업과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 2006년 창립된 경원건설㈜은 금속창호 및 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시설물유지관리 등 다양한 건설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유리·창호 공사 전문기업이다.
□ 정혜순 대표는 30여 년간 사업을 이어오며, 면사무소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적십자 정기후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것을 계기로 적십자 봉사원들의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 정혜순 대표는“매월 기부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꾸준히 도울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라며,“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북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