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북

('24.4.15.) 경북적십자사, 영천시 동부동 취약계층 긴급지원 보도자료

배포일 :
2024.04.15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은 15일 영천시 동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비 체납으로 퇴거 요청을 받고 있던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지원(495만원 상당) 했다고 밝혔다.

□ 윤동훈 동부동장은 “대한적십자사는 평소에도 우리 동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고 있다”라며, “이번 긴급지원이 희망을 잃고 힘들어 하던 우리 동 주민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경월성 적십자봉사회 영천시협의회 회장은 “적십자 긴급지원 사업은 경북도민께서 십시일반 내어주신 적십자회비와 후원회비가 있기에 가능하다”라며 “주위에 긴급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적십자 긴급지원이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사업은 적십자 봉사원의 현장조사 및 행정기관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별로 해당 가구의 긴급한 필요 상황에 적극 대응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경북적십자사는 2023년 총 186명 대상 약 2억6천7백만원을 긴급지원했으며, 올해 3월까지 13가구 대상 약 3,130만원의 긴급지원이 이루어졌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