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21일, 경상북도 내 취약계층 대상 비상식량세트 461박스와 생리대 1,216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쿤달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리대는 영주시,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울진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비상식량세트 461박스는 경북적십자사 관할 거점 사업장인 동부·서부·남부봉사관을 중심으로 각 지역 적십자 봉사회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 박동인 구호봉사팀 재난구호 담당자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분들에게 식료품과 생리대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원 물품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