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충실하겠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최근 경산시 와촌면에 위치한 ㈜주영산업(대표이사 박정구)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해 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기업과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 ㈜주영산업은 1993년 주영테이프로 설립되어 물건운반 및 고정용 슬링, 고박 벨트, 코일운반용 벨트 제조 전문 업체로 와촌면경영자협의회를 통한 장학금 지원 사업, 지역 어르신 대상 국밥 봉사활동과 행정기관 연계 조손가정 교복·장학금 지원,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박정구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어려운 경기에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실천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충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상영 경북적십자사 부회장은 “타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북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