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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4.2.25) 경북적십자사, 울진군 금강송면 폭설 피해 가구 대상 긴급구호물자 지원

배포일 :
2024.02.23

- 전신주 넘어져 울진군 금강송면 6개 마을 정전에 의한 고립 상황


- 긴급구호세트 100개, 비상식량 50개, 핫팩 180개, 발열식품 150개 지원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2월 23일, 대설로 인해 전신주가 넘어져 정전 피해를 입은 울진군 금강송면 6개 마을의 일시대피자 24세대(37명), 정전가구 269세대를 대상으로 울진군청과 연계해 긴급구호물품을 신속히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정전으로 고립된 울진군 금강송면 6개 마을은 왕피 1리, 2리. 쌍전1리, 2리, 소광 1리, 2리이며, 울진군청으로 전달된 적십자 구호물자는 긴급구호세트 100개, 비상식량세트 50개, 핫팩 180개, 발열식품(전투식량) 150개로 고립된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예기치 못한 정전과 고립 상황으로 불안감이 크실 이재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경북적십자사는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울진군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신속한 물적·인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안전법 상 재난관리책임기관과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재민들을 신속하게 구호하기 위한 비상 구호 물품들을 항상 비치하는 한편 긴급재난대응팀을 편성 운영하여 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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