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취약계층 65세대 대상 식료품 꾸러미 지원”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2월 7일, 안동시 소재 적십자안동나눔터에서 김재왕 회장 및 적십자봉사회 안동지구협의회(회장 전중우) 봉사원, RCY단원 등 35여 명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10명 대상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떡국 나눔 행사에 이어 적십자 봉사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65세대를 대상으로 사골곰탕팩, 떡국떡,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 전중우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식료품 세트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적십자봉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왕 회장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온기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적십자 봉사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통해 소외계층에 사랑의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제빵·세탁·반찬 나눔 봉사, 재난구호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