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북

(24.1.16.) 경북소방학교, 제4회 적십자 인도주의 나눔교육 실시

배포일 :
2024.01.18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월 11일, 안동시 임동면 소재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철상) 강당에서 제100기 신규 임용 소방대원 105명을 대상으로 제4회 적십자 인도주의 나눔교육을 실시했다.

□ 경상북도소방본부와 경북적십자사가 2019년 4월 9일 체결한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나눔교육은 재난 발생 시 소방의 구조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적십자사의 긴급구호활동과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 국제적십자운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 임용 소방대원들의 나눔 소양을 기르기 위해 진행되었다.

□ 양 기관의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역할에 대한 공감대 아래, 경북적십자사는 경북소방학교와 함께 신규 임용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2019년도부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시기를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나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경북 신규 임용 소방대원(100기) 학생장 문씨는“재난 현장 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과 적십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대해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경북도 내 각 센터로 배치될 104명 동기들 모두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소임을 다할 수 있길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왕 회장은 “재난안전법 상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지정되어있는 적십자사는 소방과 뗄 수 없는 동지 같은 관계인 만큼, 적십자 인도주의 나눔교육을 통해 재난 현장 속 상호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지혜를 모아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