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최근 울진군 죽변면 소재 ㈜스카이레일(대표 이영순)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 2021년 설립된 ㈜스카이레일은 울진군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한 죽변 해안스카이레일을 운영하는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하며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 이영순 대표는 매년 꾸준히 적십자회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울진산불 이재민 지원을 위해 울진군에 성금 5,000만 원, 2021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리는 불우한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영순 대표는“평소 기업인으로서 우리 사회에 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제도적 안전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라며, “비록 나에게 있어서 작은 부분이지만 빗물이 모여서 바다가 되듯 오늘 나의 작은 기부가 밀알이 되어, 장차 세상의 고통을 구제하는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임창택 경북적십자사 동부봉사관장은 “나눔에 참여해 주시는 지역사회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그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삶이 따뜻해진다. 나눔 동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편, 죽변 해안스카이레일은 남녀노소 누구나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동해안 바다를 조망하면서, 연인, 가족, 또는 각종 단체 단위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알려져 있다. 2021년 개통 이후 2023년까지 약 90만 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2024년 전체구간(죽변~후정) 개통을 앞두고 있다.
□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