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2월 14일, 사단법인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경북간호조무사회(회장 신숙화)가 도내 위기가정 자립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경북간호조무사회는 2018년 경북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적십자 정기후원·특별회비 기부·위기가정 지원 물품 전달·제빵봉사·안전 지식 보급을 위한 응급처치 강사과정 수료 등 여러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신숙화 경북도간호조무사회 회장은 "언제나 지역 이웃들의 고통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경상북도간호조무사회는 앞으로도 경북도의 건강복지 실현을 위해 적십자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경상북도간호조무사회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특별회비는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국민들의 십시일반 모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은‘변하지 않는 희망’이란 슬로건으로,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1차 집중모금기간, 2024년 2월 15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2차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