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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3.12.10.) 안동청과(합),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배포일 :
2024.01.18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2월 6일 안동청과 합자회사(대표 권민성)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 1982년 창립된 안동청과(합)는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입주 도매시장법인으로서, 400여 명이 종사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 유통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하며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 안동청과 합자회사는 사과 원물을 도매시장 안에서 선별하여 규격화하고 경매를 진행함으로써, 거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턱없이 부족한 생산 농가의 일손을 덜어준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안동시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누적 출연액 5억 원, 안동시장학회 누적 기부금 8,000만원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 권민성 대표는“위기가정과 소외계층 이웃들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아버지 古권동기 前대표님은 생전에 모교의 총동창회 회장을 역임하시고,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적 활동과 기부를 한 평생 병행하셨다.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직업을 통해 봉사하자’라는 사훈 아래, 따뜻하고 바른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기업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은 “나눔에 참여해 주시는 지역사회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그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삶이 따뜻해진다. 나눔 동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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