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2월 5일 (주)오션비치(회장 조재관)가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 영덕군 강구면에 위치한 (주)오션비치는 시사이드(Sea-Side) 골프장과 리조트를 함께 운영하는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하며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 조재관 회장은“2017년 포항지진, 2021년 강구시장 침수, 2022년 울진산불 등 크고 작은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적십자가 이재민의 고통을 경감하고 아픔을 함께하는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라며, “매년 작은 정성이지만 영덕군에 작은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함께 나누고 싶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이쌍임 적십자봉사회 영덕지구협의회 회장은“함께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