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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3.11.30.) 금복복지재단, 6,500만원 상당 경북소방공무원 위문품 지원

배포일 :
2024.01.18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금복복지재단(이사장 김동구)이 11월 29일, 김일환 ㈜금복주 대표이사, 이영팔 경상북도소방본부장,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사고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경북소방공무원 5,400여 명을 지원하기 위한 위문품(금6,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금복복지재단과 함께 운영 중인 금복문화재단은 경북 제4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1억원 이상 고액 후원 기업)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극복을 위한 기부금품 지원과 적십자회비 납부를 통해 꾸준히 도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 자체적으로 대구·경북 소방공무원 위문품을 제작해 지원해오고 있다.

□ 김일환 ㈜금복주 대표이사는 "소중한 우리의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진심 어린 희생과 봉사로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소방관분들 덕분"이라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마음으로 위문품을 지원해 드리며, 앞으로도 금복복지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국민분들께서 내주신 귀한 세금으로, 소방공무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경북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때 실종자 수색 및 피해 복구 활동에 대한 소방관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또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귀한 마음 전해 주신 금복복지재단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울러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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