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세아제강(대표이사 김석일)이 최근 포항시 소재 경북적십자사 동부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항시지구협의회 최연희 회장 및 봉사원 21명, ㈜세아제강 봉사단 5명,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 봉사단 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 대비 포항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김장 김치 200포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 남구에 소재한 ㈜세아제강은 앞선 기술력과 생산 능력으로 강관 업계를 선도하는 철강제조 기업으로, 저소득층 LED 교체사업과 취약계층 마스크 전달, 사랑의 김장김치 및 생필품 꾸러미 전달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행사에 참석한 이두연 ㈜세아제강 업무지원팀 과장은 “김장철을 맞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함께하게 됐다”라며,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곳을 밝히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동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도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발굴해 적십자 봉사원과 1:1로 결연하여 정기적 방문을 통해 정서 및 기초생필품을 지원하는‘희망풍차 결연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김장김치 200포기도 포항시 내 결연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