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북

(23.11.20.) 주식회사 서우,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 대상 이불 1,000채 기부

배포일 :
2024.01.18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주식회사 서우가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난 11월 17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서우 차순자 이사와 손민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 대비 경북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이불 1,000채(금4,3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주식회사 서우는 칠곡 왜관읍 소재에 소재한 봉제, 침구류, 화섬직물, 가방 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으로, 제작부터 봉제 완제품까지 생산 가능한 One-stop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양한 종류의 섬유 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역 섬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서우의 손민희 대표는 “경북 지역에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과 기부를 실천해 함께 잘 살아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국방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 군부대에도 플리스 자켓과 이불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경북도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주셔서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경북기업의 정신에 자부심을 가진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을 지원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도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발굴해 적십자 봉사원과 1:1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정서 및 기초생필품을 지원하는 ‘희망풍차 결연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기증된 이불 1,000채는 도 내 결연세대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