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대윤포장(대표 심왕국)이 경상북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대윤포장은 농산물 과일박스 등 골판지 가공 제품을 제조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심 대표는 “지역사회가 있기에 사업을 할 수 있고 지금의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후원을 통해 이웃들과 상생하고 싶다”라며“기부와 나눔은 우리의 가치 체계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심 대표는 지난 6월 영남대학교 발전 기금 1천만 원을 기탁 하며 지역사회 교육 기반 강화와 학문 발전에 기여하기도 했다.
□ 경북적십자사 김상영 부회장은“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이 절실하게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라며“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