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2월 8일, ㈜영진토목(대표 이영암)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 받았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적십자 사업의 재원조성 및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포장증으로, ㈜영진토목은 2013년부터 적십자 후원회원으로 경상북도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 1997년 창립된 ㈜영진토목은 성주군 선남면 소재 시멘트 가공 전문기업으로서, 상하수도, 전기통신, 하천·조경, 수로관 등 다양한 토목 관련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 이영암 대표는 "기업과 사회가 진정으로 소통하는 길은 나눔에 있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훨씬 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은 “나눔에 참여해 주시는 지역사회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그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삶이 따뜻해진다. 나눔 동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영암 대표는 지난 2016년 성주에서 두 번째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개인고액 기부자 클럽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됐으며, 성주 예원의 집에 휴게공간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