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주)우리환경(대표 권오근, 이사 권기한)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 영주시에 위치한 (주)우리환경은 주민들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운반하며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 밀착형 기업으로서, 매년 가흥동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권기한 이사는 “중·고등 교사 시절 RCY(Red Cross Youth)지도교사로 활동한 적이 있어 지역사회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라며, “직업이 교사였다 보니, 소외된 취약계층 학생과 가정을 투명하게 선정하여, 후원자들의 마음을 잘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캠페인 동참 소감을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은 “나눔에 참여해 주시는 지역사회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삶이 따뜻해진다”라며,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