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문병한)는 지난 25일(화), 수해를 입은 영주 주민을 대상으로 심리 회복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 이날 상담활동가 6명을 파견하여 영주초등학교, 상석2리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주민 53명을 대상으로 수해로 인한 스트레스 검사와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등 심리적 응급처치를 진행했다.
□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경북 북부지역의 수해에 대응하여 지난 14일부터 봉화, 문경, 예천 등 피해 지역을 찾아가 재난경험자의 스트레스 대처를 돕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2011년 1월부터 경상북도로부터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수탁 운영 중이며, 긴급 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서비스와 연계해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54-830-074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