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소재 이마트24 옥산신화점(사장 박동환)에서 동전 모금함을 통해 모은 101,650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에 전달했다.
□ 10만원 남짓 되는 기부금은 박동환 사장이 편의점을 이용하는 고객들로부터 봉툿값을 직접 받는 대신 모금함에 모아 마련되었다. 이마트24 옥산신화점은 2013년부터 공간기부의 일환으로 동전 모금함을 매장에 비치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232,580원이 기부되었다.
□ 박동환 사장은 “나눔을 잇는 역할을 하고 싶어 동전 모금을 시작했다. 앞으로도 동전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일시기부, 정기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054-830-0731~5)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