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1억원 기부로 고액 기부 모임 가입-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1일(화),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배인호)가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북 7호로 가입했다고 전했다.
□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1억원 이상 기부한 법인‧단체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기업 사회공헌활동을 체계화한 사회공유가치 플랫폼이다.
□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는 2017년 경북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 코로나19 극복 및 태풍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등 도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 누적 기부금액은 1억 1천여만 원으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등재되었으며, 지난 7일에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2만 달러를 추가로 기부하기도 했다.
□ 배인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앞으로도 적십자의 인도주의 동반자로서 지역사회 곳곳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