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자발적 적립 ‘스마일펀드’ 250만 원 전달...어르신 배식 봉사까지 온정 더해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본부장 두예향)와 기부금 250만 원 전달식을 갖고, 광주봉사관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두예향 광주전남권역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15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전달식 이후 무료급식소를 찾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배식에 참여하고 식사를 보조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250만 원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적립해 조성한 ‘스마일펀드’를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나눔으로 모인 성금이 지역사회 봉사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 두예향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장은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조성한 스마일펀드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