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는 오늘까세(대표 김혜정)가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인 기업 나눔 캠페인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광주 북구에 위치한 오늘까세는 건축자재거리의 중심에서 쌓아온 20년의 오프라인 매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시공할 수 있는 인테리어 DIY 제품을 판매하는 바닥재 전문업체로, 고객의 생활공간에 실용성과 개성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오늘까세 김혜정 대표는 “기업 성장에 밑거름이 된 지역사회의 깊은 신뢰와 따뜻한 성원에 보답하고, 상생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기업의 성장세는 이웃들과 함께 만든 결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함께 상생하며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한 기업에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 긴급지원 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