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지방산림청 근로자 대상 마음건강 케어 및 정서 안정 도모
□ 전라남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김현혜)는 지난 25일 영암군민회관 회의실에서 서부지방산림청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심리회복 상담지원을 실시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폭염과 산불 등 재난 고위험 환경에 노출된 산림청 근로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심리적 소외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현혜 센터장은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산림청 종사자분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것은 매우 필요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재난경험자와 현장 근로자가 소외됨 없이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가 수탁 운영하는 전라남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경험자 및 현장 대응 인력을 위한 무료 심리상담과 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