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격 개편 발맞춘 사전교육 및 특례시험 과정 운영...지역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
- 오는 9월 5일~6일 교육 개설...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서 상세 일정 확인 가능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가 지역사회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수상구조사 2급’ 관련 교육 과정을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는 최근 개편된 수상구조사 자격체계에 발맞추어, 신규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교육생을 위한 '수상구조사 2급 사전교육'과 기존 인명구조요원 자격 보유자를 위한 '수상구조사 2급 특례시험 사전교육'을 선보인다.
□ 이번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수상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기 중심의 맞춤형 훈련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다양한 구조영법과 현장 상황별 응급 구조법을 체계적으로 숙달해 실질적인 구조 역량을 갖추게 된다.
□ 특히 기존 적십자 인명구조요원 자격 보유자의 경우, 이번 '특례시험 사전교육'을 통해 자격을 원활하게 전환·유지할 수 있다. 지사는 인명구조요원 재강습부터 특례시험 대비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연계 교육체계를 구축해 수강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관계자는 “수상안전에 대한 관심과 전문인력의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 역량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질 예비 수상구조사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 한편,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5일 '인명구조요원 재강습'9월 6일 '수상구조사 2급 특례시험 사전교육'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