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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혹서기 대응 재난취약계층 500가구에 여름이불 전달

배포일 :
2026.08.10

- 폭염 대응 재난위험 사각지대 최소화희망풍차 결연 및 긴급지원 500가구 전달

- 적십자 봉사원, 직접 방문해 여름이불 전달 및 안부 모니터링 실시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는 여름철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지역 내 재난취약계층 5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으로 인한 재난위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희망풍차 결연 등 인도주의 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십자사는 광주·서부·동부 봉사관을 통해 적십자 결연가구 및 긴급지원 가구 등 총 500가구에 맞춤형 구호물품인 여름이불 세트를 배분했다.


특히, 적십자 봉사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시원한 여름이불을 전달하고, 혹서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밀착 모니터링을 함께 펼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박재홍 회장은 봉사원들의 방문과 물품 지원이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전남매일

    전남광주적십자, 취약계층에 여름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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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매일

    적십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폭염 취약계층 500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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