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은 자동차 배터리 전문 제조기업 디스커버믹스테크매뉴팩처링(주)(대표이사 박광희)이 최근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디스커버믹스테크매뉴팩처링(주)은 2025년 10월부터 인도네시아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해 함께 근무해 왔다. 회사와 임직원들은 함께 일하는 동료의 고향과 가족이 처한 어려움에 깊이 공감했으며, 이에 따라 회사 차원의 지원과 더불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
□ 디스커버믹스테크매뉴팩처링(주) 박광희 대표이사는 “이번 인도네시아 수해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어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회사 구성원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디스커버믹스테크매뉴팩처링(주)은 “HONEST(정직), HUMBLE(겸손), HUNGRY(도전)”의 3H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