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17일 광주kbc에서 진행한 ‘2026 적십자 성금모금 캠페인’에서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기탁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과 재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을 슬로건으로, 지난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를 2026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주민들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은 “적십자 회비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참여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추워진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또한, 광주광역시는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 회비 모금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적십자 누적 기부금품 1억원 이상 및 인도주의 확산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