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25일 (사)대한노인회 광주시연합회(회장 정광영)에 희망풍차꾸러미 4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희망풍차꾸러미는 즉석밥, 컵라면, 즉석카레 등 11종 부식세트로 구성되어 물가 상승에 따른 생계비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희망풍차 결연세대, 장애인, 이주민가구 등 광주광역시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2,998가구에 전달되었다.
□ 희망풍차꾸러미 전달 사업은 2025년 대한적십자사 중점 활동인 치매안심 프로그램 ‘기적’과 다문화이주민 프로그램 ‘All Together’와도 연계하여, 고령화, 다문화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희망풍차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