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광주순환도로투자(주)·광주순환(주)(대표이사 이영훈)가 연말연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를 비롯해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광주순환도로투자(주)와 광주순환(주)는 2020년부터 적십자와 인연을 맺고 무료급식소 집기 기부, 제빵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8,000여만 원을 기부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지속적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해주신 광주순환도로투자(주)와 광주순환(주)에게 감사인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광주순환도로투자(주)·광주순환(주) 이영훈 대표이사는 ”이번 특별회비가 추운 겨울을 보내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내달 1월 31일까지를 2026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