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19일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와 21개 회원사가 뜻을 모아 4천만 원 상당의 연탄 4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기부된 연탄은 광주전남 지역 내 난방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돼, 추운 겨울철 따뜻한 난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번 후원에 참여한 21개 회원사는 고운주택㈜, 고운건설㈜, ㈜광신종합건설, 골드클래스㈜, 디에스종합건설㈜, ㈜대광건영, 대라주택건설㈜, ㈜리채, ㈜리젠시빌주택, 모아건설산업㈜, ㈜모아종합건설, ㈜문장건설, ㈜인벤테라, ㈜우미개발, ㈜우미사업개발, ㈜영무건설, 우현건설㈜, 중흥건설㈜, 승원종합건설㈜, ㈜삼호, ㈜태호이다.
□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최갑렬 회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이 외에도 2025년 화재취약계층 소화기 550대와 봄철 산불 기부금 2천만원, 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한 3백만원 등을 적십자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기부하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