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원희가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나눔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원희는 제철 산업용 탈류제를 제조·생산하는 기업으로, 포스코와 SNNC 등 주요 기업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4차 산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고객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 김종우 대표는 “나눔은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다.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진심 어린 말 한마디도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나눔은 결코 손해가 아니며, 결국 회사와 개인 모두에게 깊은 행복과 경영적 이익으로 돌아온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한 기업에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등 긴급지원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