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회장 이경휘)는 지난 17일 ‘사랑과 마음을 담은 정성가득 고추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전남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봉사자들이 정성껏 고추장을 담가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전남 협의회 이경휘 회장을 비롯한 봉사원 31명이 참여했으며, 담근 고추장은 총 500여 개로, 광주·전남 지역의 500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 이경휘 회장은 “정성으로 만든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주신 봉사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